그대 발이 ‘오리발이나 반발’이 아닌 ‘자발과 활발’이 되게 하라배가 항구에만 정박해 있다면 그것은 배가 아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배의 원래 목적이 바다를 항해하도록 만든 배이기 때문이다.
꿈을 꾸는 여정에서 만나는 수 없이 많은 일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것이다. 내가 ‘자발’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일 때만 순항할 수 있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오리발’이 아닌 책임감을 느끼며, 다른 사람들과의 합의된 의견에 ‘반발’하지 않으면서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은 더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가 그 상황을 어떻게 정의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그 상황을 내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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