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일기’는 ‘부글부글’이 아닌 ‘싱글벙글’로 써 보자‘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웃음은 삶에 있어서 소중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웃는 얼굴에는 적어도 욕은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어떤 사람에게는 음흉하고 능청스러운 ‘능글능글’해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몹시 흉하거나 끔찍한 ‘징글징글’하기도 한다.
또한, 쭈그러지거나 구겨져서 울퉁불퉁 주름이 잡힌 ‘쭈글쭈글’, 조금만 일이 잘 안 풀리 때마다 ‘부글부글’ 거리기도 한다. 그래도 가능한 여러 사람과 매우 원만한 ‘둥글둥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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