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 ‘남이 하라는 대로’가 아닌 ‘꿈꾸는 대로’를 걷는다사람의 일이란 자신이 ‘생각한 대로’나 ‘마음먹은 대로’, ‘상상한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원하는 대로’ 만큼은 되지는 않았지만, 시도한 것만큼은 ‘아쉬운 대로’ 자산이 된다. 그러나 ‘남이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한다면 자신에게는 남는 것은 별로 없게 된다.
그래서 ‘정해진 대로’나 ‘곧이곧대로’가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생각해 보고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때 하면 것이다. 무뇌(無腦) 인간처럼 ‘물결치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의 행복은 줄어들거나 없어질지도 모른다. 어쩔 수 없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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