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였더라?? 브런치??
요거요거 브런치라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알기론 간단한 아점같은 느낌인줄알았는데 이건 완전 헤비하잖아요 ㅎㅎ 점심으로 먹어도 둘이서 다 못먹을정도???
근데 정말 맛은있습니다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먹고싶은거 먹으면 장때이지요 ㅎㅎ 사실 워낙 유명한곳이라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다행히 한가한 시간대라서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제일 잘나가는 메뉴 2개 주문했는데 크림파스타?? 그리고 브런치???
두가지인데요 이름은 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게 뭐가 중요해요 맛있게 잘먹으면 되는거죠 ㅋㅋㅋ 제말이 맞죠?? 근데 요거 진짜 맛있던데요??
보시는것처럼 해물크림파스타인데요 살짝 매콤한게 느끼하지도않고 담백함이 입안에서 폭발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한식을 좋아할정도로 느끼한건 정말 싫어하는데 이넘이거 진짜 맛있네요 먹으면서 계속 감탄사 난발했습니다 ㅎㅎ 유자?
홍차? 암튼 그런느낌인데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구요 이곳의 시그니쳐인가봐요 이렇게 주문한게 2인 메뉴...
원문 링크 : 이게 뭐였더라??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