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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바람의언덕 그때가 좋았는데

 탁트인 바람의언덕 그때가 좋았는데

탁트인 바람의 언덕 그때가 좋았는데 지난 5월달에 다녀온 삼양 양떼목장의 바람의언덕 입니다 엄청 맑은날이라서 햇볕도 쨍하고 그때도 엄청 덥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나들이하기에 최고였던거 같네요 몇일째 이어지는 찜통같은 더위가 너무 힘든데 다들 어떠세요? 이럴때일수록 맛있는거 많이먹고 기력유지해야하는거 아시죠?

이곳 바람의언덕에서 저멀리 동해바다가 보인다고하는데 맑은날인데 뿌연 무언가 때문에 보이지는 않네요 요즘에는 미세먼지나 대기오염때문에 보이는날이 예전만큼 많지는 않다고하더라구요 그런걸봤을땐 참 안타까운거같네요 점점 예전에 산좋고 물맑은 그런게 없어지는거 같아서 대신 산업발전으로 생활은 한층편해지는거 같고 과연 뭐가 맞는걸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히 답은없네요 이곳은 바람의언덕이라는 이름답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요로코럼 풍력발전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몇곳안되는 그런 곳인가봐요 사진 뒤쪽으로도 능선따라서 풍차(?)

가 줄지어 있는데 가만히보고있으니 장관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