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한창 코스모스가 일렁이고 억새가 바람으로 파란 하늘에 흔들리며 이러저리 수 놓는 가을이에요.. 지천에는 한가득 꽃들로 눈과 코가 너무나 즐거운 가을이구요..
책과 커피 한잔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계절이 또 있냐며 오늘도 가을에 젖어 가을 가을 포스팅 남겨봅니다 가을!!! 하면 또 생각나는 꽃..
이 때쯤 꽃집에 가면 가장 많이 보이고 공원들 곳곳에 심어 놓은 꽃이 아마 가을 국화가 아닐까 해요.. 오늘은 잇님들을 노란 가을 국화가 만발한 태화강국가정원의 국화 마을로 초대해 볼려구용..
자.. 국화보러 가 보실까요?
국화보러 갈려구 그랬는데...백일홍이 너무 이쁘게 피어있는 거에요.. 몬살아..못가겠구먼유..
내 사랑 핑..........
오늘의 컬러는 노란색입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노란색의 파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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