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서가 울산대공원점 매일 10:00 - 21:00 오늘은 지관서가를 가려고 한것은 아니었는데 친구가 핑크뮬리를 보고 싶다기에 울산대공원을 산책하기로 하고 나섰어요.. 요즈음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바깥 풍경에 2주 전에 왔던 모습과는 또 다른 가을의 모습을 띠고 있는 울산대공원 모습에 한참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지관서가..
까지 닿은 사진들 함께 나눠볼게요 메타세콰이어도 이제 곧 예쁜 색을 낼거라 기다리고 있답니다.. 가을색만 보다가 여름의 초록을 보니 너무 반가운거 있죠..
모든 나무들이 가을이 오는건 아니니까요.. 30분 정도 걸어오느 지관서가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윽한...
왠지 친구와 저를 기다리고 있었던 그 느..........
울산 지관서가... 깊어가는 가을의 중심에서 외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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