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이 생기면 호기심이 발동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거 엄청 좋아라 하는 저인데요.. 카페를 다니고 여행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정원이라는 공간이 다시 보이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거의 아파트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자신만의 정원을 갖기가 쉬운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몇년 전 울산으로 오기 위해 아파트를 알아보다가 1층에 정원이 딸린 아파트가 있어서.. 상당한 고민을 했던 그 시간이 떠오르네요..
그 때는 벌써 6년 전이었고 막내가 3살 밖에 안된터라 자신이 없었기에 정원이 딸린 곳은 안되겠다 싶어 마음을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 고민 끝에 접은 일이라 미련이 조금 남았는지 새로 이사 온 아파트 앞..........
여러분이 꿈꾸는 정원은 어떤 모습일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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