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김해뒷고기 신정점 매일 16:00 - 04:00 한참 크고 있는 첫째와 둘째.. 첫째는 이제 중학교 3학년이니 몇 cm라도 더 크기를 바랄 뿐이고 둘째는 이제 5학년이니 급성장기가 올 것이라고 여기며 더 잘 먹어야 하는 시점인 된듯 해요.
둘째도 잘 먹고 엄마인 나도 더 잘 먹여야하는 시점인데 사춘기가 올랑말랑.. 의견도 더 세지고 밥도 제대로 안먹으니 안그럴려고 해도 신경이 쓰입니다.
먹고 싶음 먹겠지.. 안먹으면 말고..
하려고 하는데도 그렇게 마음 먹기가 영 어렵네요 지난 번 봤을 때보다 더 말랐다고 주위에서 그러면 더 애가 쓰이는 법.. 오늘은 그런 둘째가 고기 먹으러 가자고 왠일로 먼저 의견을 냈답니다...
친구들과 노느라고..........
울산 신정동 맛집 평화김해뒷고기 집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꽃을 피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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