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유와백가 그 두번째 이야기... 유와백가는 카페, 디저트, 브런치,그리고 PUB을 운영하는 카페에요..
매일 10 :00 ~ 22:00 (월요일과 일요일은 20:00) 2층에 올라오시면 와인과 맥주 준비되어 있답니다. 분위기에 취하고 와인에 물들고... 9월 PUB이벤트도 있으니 아래 참고해주세요.
라운지펍 이벤트입니다.. 생맥주 & 와인 무제한이라네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하나 둘 빛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
여름의 끝자락이라고 우겨대며 푸르름을 보고파서 울주군으로 향했어요. 이제 곧 이 푸르름은 사라지겠죠..
지금도 가을이 훅 들어왔는데.. 낙엽이 벌써 떨어지고 있는데도 그 무더웠던 여름에게 저는 내주기가 싫은가봐요..
벌써..........
울주신상카페 유와백가 그 두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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