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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동 장미공원 세계 장미들 보고 쓰러지는 줄!!

 화명동 장미공원 세계 장미들 보고 쓰러지는 줄!!

화명동 장미공원 세계 장미들 보고 쓰러지는 줄!! 흔히 향기에는 기억이 함께 담긴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장미향를 맡으면 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5월의 날씨가 떠올라요.

향기가 기억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주는 거죠. 이웃님들은 지금 어떤 향기가 생각나시나요?

영화 미녀와 야수는 모든 아이들이 한번 쯤 보고 자라는 공주 영화 시리즈의 대표적인 작품 중에 하나죠. 여기서 야수의 마법을 풀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마지막 장미 꽃잎이 떨어지기 전까지 찾아야만 했는데요.

봄과 여름사이 담장에 늘어지게 피는 꽃이 있다면 생각나는 꽃이 어떤 게 있을까요? 우리 이웃님들께서는 센스가 남다르시니 벌써 대답하셨겠죠?

맞습니다..장미.. 장미꽃 한송이~ 그대에 옷깃에 꽂아주면...

으로 시작하는 민혜경씨의 옛노래도 생각이 나는데요. 이제는 장미 시즌으로 넘어 온것 같아요~ 장미 축제로 유명한 곡성 장미축제가 5.21~ 6.6 일까지 열린다고 하는걸 보니 장미를 볼 생각에 정말 설레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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