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금장대 나만의 숲길로 담아둘게요~ 경주 금장대 경주 금장대 경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관광지를 제외하고도 꽤 괜찮은 곳들이 많은 곳입니다. 조금만 더 외곽으로 나가면 경주의 고즈넉함과 평화로움이 함께 하는 곳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 그 인기가 더 높아지는 관광지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오늘 제가 들러본 곳 금장대는 저도 처음 가는 경주의 작지만 예쁜 숲길입니다. 금장대 오전 6시 ~ 오후 10시까지만 오픈합니다.
금장대 주차장은 넓고 화장실은 없습니다. 금장대는 형산강과 시가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답니다.
이곳은 경치가 빼어나 경주의 하늘을 지나가는 모든 기러기들이 쉬어간다는 말이 전해지는 장소 중의 하나입니다. 금장대 아래 형산강의 서천과 북천에는 경주가 고향인 소설가 김동리의 소설 ,<무녀도>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지나가시는 사람들도 많지 않아 홀로 조용하게 산책을 할 수도 있어 경주 메인 관광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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