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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냉면 - 윤가밀면 경주

 코다리 냉면 - 윤가밀면 경주

윤가밀면 매일 11 :00 ~ 20:00 더운 여름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중 하나는 살얼음 둥둥 넣어 시원한 육수에 나오는 밀면 아닐까요? 밀면들 좋아하시나요?

인천에 살 때는 밀면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더랬어요. (너 촌사람 티 내는거 맞지?

) 울산에 내려오니 밀면집이 보였고 밀면도 모르던 촌뜨기인 저를 유명한 부산 밀면 집에 남편이 데리고 가면서 오호라~~ 밀면이 이런 매력이 있구나 했어요.. 가슴 속까지 시원해 진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한 밀면..

저와 밀면과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지요.. 음식에도 인연이 있지 않을까요?

굳이 따져야 한다면 내가 먹어서 더 좋아하게 되는 음식이 있는 것처럼 울산에 와서 살아보지 않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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