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핸드폰 이야기를 잠시 할까해요. 사진과 결제 수단으로 자주 이용하는 휴대폰..
물론 소통 수단이 제일 중요하지만요. 둘째 아들이 5학년인데요.
지금까지 핸드폰 없이 잘(?) 참아주었네요. 5학년 2학기때는 드디어 핸드폰이 생긴다는 기쁨 하나로 9월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휴대폰이 있지만 시력이 떨어지는 속도가 좀 있어서 저희 아이들은 셋 모두 5학년 2학기에 처음 폰을 받기로 약속했었어요. 첫째와 둘째가 그리했으니 셋째만 이제 약속을 이행하면 되겠지요..
아!! 이런 부분 저의 의지만 가지고 밀고 나가기 엄마로서 참 힘든 부분이에요..
끊임없이 흔들리는 아이들을 설득하고 얘기해야 하니까요.. 첫째..........
아이폰12pro vs 갤럭시 노트 20 ultra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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