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번 여름에는 어떤 책들을 많이 읽었을까요? 신나게 물놀이를 떠나고 더우면 선선해지는 저녁 집 근처 산책이라도 하면서 긴 여름을 보내야 하지만 올 여름은 사람들을 만나는것 조차 자유롭게 허락되지 못했던 시간이이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우리들의 삶의 방식은 다양한 변화를 꿈꾸었고 나름 괴롭지만 그 긴 터널을 이겨내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는 요즘 같습니다. 오랜만에 책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아무래도 집안에서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인기가 많았을텐데요. 그 중에 하나가 매일 보는 핸드폰과 컴퓨터를 멀리하고 재미있는 책 한권 가볍게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국립중앙도서관이 뽑은 휴가시즌에 많이 읽은 책 순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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