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수국, 너도 많이 힘들구나. 20일 전 저녁 산책으로 잠시 들렀던 울산대공원.. 그날 수국 현황을 보기 위해 울산대공원 풋살장도 갔었어요.
아직 이른 거라, 아직 비가 많이 오지 않은 거라 여기며 꽃망울이 피기 시작하는 몇 송이들만을 보고 20일 정도 뒤에 오면 제법 많이 피울 수 있겠다 했는데 얼마전 다녀온 울산대공원 수국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네요. 올해 울산 수국은 장생포 수국 정원이 제일 아름답지 싶습니다.
혹은 선암호수 공원이 좋을 것 같아요. 작년에는 이곳도 참 많이 만개해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는데 올해는 가뭄이 심해서 그랬나요.
혹시나 어디가 아플까요? 별별 생각을 하며 둘러본 울산대공원 모습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메타세쿼이아길까지 코스입니다.
울산대공원 정문 매일 05:00 ~ 23:00 지금 이 모습은 새벽 6시의 풍경이에요. 왜 이렇게 일찍 왔냐면요..ㅋㅋ 태화강역까지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 딸을 배웅하고 집에 가면 잠이나 잘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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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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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피크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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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메타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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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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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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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이들과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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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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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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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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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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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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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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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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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풋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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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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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아쿠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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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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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콰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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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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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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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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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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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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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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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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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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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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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수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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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