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트래블 메이커 경주 풍력발전소 석굴암과 함께 여름 여행지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트래블 메이커입니다.
오늘은 사계절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주로 떠나 볼까 해요. 경주 불리단길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경주 토함산, 석굴암을 지나 그 근처에 있는 경주 풍력발전소까지 다녀왔는데요.
경주 풍력발전소는 경주 바람의 언덕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지난겨울의 풍경도 근사했는데 초록 뷰가 더 짙어진 초여름 풍경도 산책하기에, 힐링하기에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도 무더운 여름에는 덥지 않나요?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괜히 바람의 언덕이 아닙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오랫동안 머물지도 못했는데요. 여름에는 시원해서 머물기 딱 좋았던 곳이에요.
노을 진 저녁쯤부터 별이 뜨는 그 시간까지의 풍경이 너무 멋질 것 같아 다시 와야지 했던 지난번의 다짐을 이번에도 또 못지켰다죠..ㅎㅎ 그래도 햇살 가득한 초록 뷰와 함께 한 경주 풍력발전소 지금 만나러 갑니다. 경주 풍력발전소 ️ 경주 바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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