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꽃,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카페나 상점들에서 자주 보이는 포인세티아 식물. 우연하게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초록색의 잎이 빨간색으로 변하니 크리스마스 위한 식물이라고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 코스트코 방문했을 때 포인세티아 대형과 소형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렇게만 보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게 포인트 하기로도 좋은 식물이다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포인세티아 물 주는 방법과 어떻게 키우면 되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포인세티아 이름 배경 멕시코 지역이 원산지인 대극과의 열대 관목 식물입니다. 1820년대 이전까지는 '멕시코의 불꽃' 혹은 '색칠한 잎'으로 불렸었지만 외교관 '조엘 로버츠 포인세트'가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이 꽃을 가져와 널리 알렸기에 그의 이름을 따와 '포인세티아'로 불리게 되었다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포인세티아의 붉은 부분은 꽃이 아닌 잎입니다. 가운데 위치한 작은 노란색 부분이 꽃이에요.
붉은 잎은 겨울에만 볼 수 있고, ...
#
저면관수
#
크리스마스식물
#
포엽
#
포인세티아
#
포인세티아꽃말
#
포인세티아물주기
#
포인세티아적정온도
#
포인세티아키우기
원문 링크 : 포인세티아 키우기, 물주는 방법, 적정온도, 꽃말은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