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낳고 열심히 키우던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두드러기로 피부과 문턱을 닳도록 다녔던 순간이 있었어요.
특히나 잠을 자려는 밤 시간이면 더 심해졌고 긁다가 어떻게든 잠들면 그래도 다행히 아침까지는 잤기에 감사했던 시간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트래블 메이커에요.
평상시에 아토피 피부, 두드러기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두드러기 다르게 보기』 책을 접하면서 들었던 생각이었답니다. 건조하지 않은 여름이었는데도 더 심해졌던 순간에 진작 대형병원 피부과의 항히스타민제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었어.
이 책을 읽는 내내 떠올랐답니다. 이웃님들 중에서도 혹시 원인 모를 두드러기로 힘들어하시거나 그런 과정을 겪어야 했던 적은 없으셨나요?
'가려움'이 주된 느낌인 일반 두르러기와는 달리 '따끔거림'이 강한 콜린성 두드러기는 '수십수백 개의 바늘로 찌르는 것 같다'고도 표현할 만큼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제가 피부과에서 약 처방을 받을 때마다 몇 개의 피부과를 돌려 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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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콜린성 두드러기 현실적 치료안내 도서 두드러기 다르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