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특별한 기억으로 울산 먹거리 성안동 맛집 팥칼국수 비 오는 날에는 사랑방으로 고고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웃님들 점심 메뉴 혹시 정하셨나요? 이렇게 비 오는 날에는 국물이 있는 따근한 무언가가 떠오르는 날입니다.
봄바람이 불다가 비까지 내리니 담백하고 국물이 있었던 겨울 음식까지 소환되는 그런 날인데요. 울산 중구 성안동에 비 오는 날이면 더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맛집이 있습니다.
들어는 보셨나요? 팥칼국수..
저 정말 팥죽은 가끔씩 먹어도 팥칼국수는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1인인데요. 다른 맛있는 것들이 많은데 왜 굳이 팥으로 쓴 칼국수까지 먹어야 해?..
했던 1인이기도 하지요. 하.
지. 만.
줄 서서 먹는 데는 이유가 있는 법.. 여기라면 줄 서서 먹겠어요~ 이제부터는..
팥칼국수를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 좋아하시지 않았던 분들도 그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사랑방으로 오늘은 이웃님들을 초대합니다. 사랑방 칼국숫집 내부입니다.
처음 들어가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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