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선재업고튀어를 보신 분들이라면 엔딩을 두고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솔이와 선재의 꽁냥꽁냥도 잠시, 김영수의 변수로 바뀐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솔이는 담포리에 혼자 남아 형사님들의 도움을 청해보지만.. 솔이가 미래로 돌아간 것처럼 꾸민 것을 알고 뒤늦게 솔이를 찾아 간 선재는 김영수와 마주치면서 결국 또 죽음을 맞이하는데요.
대체 선재를 몇 번을 죽이는 거야.!! 저 낭떠러지에서 칼에 맞아 죽는다고 정말?
했답니다. 선재의 머릿속은 솔이밖에 없다는 걸 잘 알지만...
주인공을 몇 번이나 ㅜ.ㅜ 솔아 내가 너 구하고 죽는 거면 난 괜찮아.. 라고 했던 10화 선재의 명대사처럼 김영수의 칼에 맞아 결국 죽게 되고 슬퍼하는 장면을 끝으로 솔이는 2023년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갑니다. 13화를 보는 내내 선재가 등장하는 엔딩 장면까지 머릿속에는 계속 선재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보게 되었는데 선재가 죽은 걸로 아는 솔이의 그리움이 터진 장면에서는 슬프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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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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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업고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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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업고튀어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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