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글, 사진 /트래블 메이커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대기업이나 마케팅 전문가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거창한 전략, 두꺼운 기획서, 수억 원의 광고비… 뭔가 나와는 먼 세계의 이야기 같았죠.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저를 비롯한 이웃님들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왜 이 책을 읽었을까 저는 현재 네이버 블로그 4 차에 접어들고 있는 여행 블로거입니다. 2년 전, 그토록 원했던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타이틀을 달성했어요~ 그때의 기쁨은 정말 컸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도전이었기에 시간은 좀 걸렸지만 행복했죠~ 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였어요. 승격도 없고, 팔로워 수도 제자리, 콘텐츠는 계속 올리는데 뭔가 더 나아가지 않는 느낌.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같은 자리를 맴도는 러닝머신 위에 서 있는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뭐가 필...
원문 링크 : 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작은 브랜드도 강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