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트래블 메이커 평소 손발이 너무 차고 허약 체질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지인 추천으로 본죽 흑염소 진액을 접하게 됐어요. 사실 흑염소진액 하면 냄새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잖아요.
저도 예전에 다른 제품 먹다가 특유의 누린내에 포기했던 기억이 있어서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는데, 본죽에서 만난 흑염소 진액 제품은 달랐어요! 포장부터 선물각!
먼저 박스를 받자마자 느낀 건, 포장 패키지가 정말 고급스럽다는 점이었어요. 진한 회색톤에 정갈한 디자인이라 흑염소선물로도 손색이 없겠다 싶었어요.
어버이날선물 고민하신다면 "이게 뭔데 이렇게 좋아 보이냐"고 먼저 반응하실 정도로 고급스러운 포장부터 마음에 들었답니다. 건강선물이면서도 선물 박스 퀄리티가 높으니까, 따로 포장 안 해도 바로 드리기 좋으실거에요.
냄새 없이 부드러운 목 넘김 흑염소 진액의 경우 가장 중요하면서도 놀란 부분이 바로 이거였어요! 흑염소즙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요!
한약처럼 진한 느낌은 있는데, 국내산 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