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글, 사진 /트래블 메이커 안녕하세요~ 힐링여행을 사랑하는 두둠칫 트래블 메이커입니다.
오늘은 집 정리나 이사를 두고 한번쯤은 고민 해보셨을 듯 한 질문.. 이 많은 짐 어디 맡겨놓을 때 없나?
캠핑을 하겠노라고 진즉에 사 놓기만 한 물건들이 창고 하나는 있어야 비어질 것 같은 느낌.. 철마다 집은 좁은데 옷을 둘 곳이 없어 고민하시는 1인가구들도 있으실 것 같구요~ 올 해가 가기전 집에 있는 물건들 당장에는 버리고 싶지 않은데 아직 정리가 덜 되어 그냥 몇년이고 쌓아 놓았던 그 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해마다 11월 12월이 되면 정리해야지 올해는 정리해야지 하고는 보내지 못한 물건들이 또 거짓말처럼 쌓여 있더라고요. ‘짐보관’이 이렇게 중요한 문제라는 걸 처음 실감하게 되었어요.
잠깐만 보관하면 되지 뭐…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집안에 쌓여 있는 짐을 보니 ‘짐보관비용’이 얼마든 내 눈앞에서 나중에 찾을 때까지 꼭 맡겨야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