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트래블 메이커 울산 바다카페, 그 중에서도 ‘정자항’이 특별한 이유 울산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동네를 찾는 다면 많은 이들이 ‘울산정자해수욕장’과 ‘울산정자바다’를 떠올립니다. 물론 여기 말고도 바다와 함께 하는 곳들이 많기는 하죠!
바람이 몹시 분 주말 오전,부지런히 서둘러 울산 동구 맛집 탐방 이후 가게 된 울산 바다 뷰카페 바흠커피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특히나 바다가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곳에서 커피를 마시는 경험은, 단순한 카페 방문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데요~ 오늘 소개할 울산 정자항 카페 ‘바훔커피’도 역시나 오래도록 머물로 싶은 바다에 진심인 카페입니다, 바다와 커피가 만나는 순간, 바훔커피의 진짜 매력 바훔커피는 그저 커피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울산바다카페’의 진정한 정수를 보여주는 곳이죠. 도착과 동시에 울산바다 뷰카페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분 지난 주말,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열리고, 눈앞에 펼쳐진 바...
원문 링크 : 울산 바다 정자항 카페 바훔커피 오션뷰가 이정도는 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