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파이 문우리 대표 인터뷰 MBTI식 심리유형 검사부터 1대1 상담까지 직군 특성 고려한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도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심각한 질병으로 여겨지고, 정신과 치료가 꽤 대중화된 시대임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참고 견디거나 주변의 눈치가 보인다는 이유로 치료하는 것을 미룬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출신인 문우리(36) 포티파이(40FY) 대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정신과로 향하는 문턱을 낮추고 싶어’ 포티파이를 창업했다.
임상심리 전문가 3명, IT 전문가 2명, 기획·마케팅 2명과 팀을 꾸렸고, 지난1월 맞춤형 온라인 마음관리 프로그램 ‘마인들링(MINDLiNG)’을 출시했다. 국..........
[이데일리] “정신과 방문 어려우셨다면 디지털 케어 ‘마인들링’으로 오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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