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밤에 혼자 불 끄고 하면 무조건 후회(?)
할, 역대급 몰입감의 웹 기반 공포 추리 미궁게임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순한 심리테스트나 객관식 찍기가 아닙니다.
오직 당신의 '추리력'과 '키보드 타자'만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100% 주관식 스릴러, 바로 <절대 열면 안 되는 4층> 입니다. 지금부터 이 소름 돋는 폐병원 경비실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일당 500만 원, 폐병원 야간 경비 알바를 수락했다." 게임 링크에 접속하자마자 여러분을 맞이하는 건, 낡은 경비실의 깜빡이는 CRT 터미널 모니터 화면입니다.
(칠흑 같은 검은 배경에 형광 녹색 텍스트, 스캔라인 애니메이션까지... 레트로 감성 미쳤습니다!)
여러분이 처한 상황은 이렇습니다. "일당 500만 원.
빚에 쫓겨 수락한 폐병원 야간 경비. 녹슨 철문을 열고 들어간 경비실엔 썩은 내와 함께 전임자가 피로 쓴 수칙서가 널브러져 있다.
[경고: 이 건물은 지상 7층까지 있지만 '4층'은 결코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