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업무차 내려와서 열일하면서 그래도 경주에 왔으니 다른건 못해도 십원빵은 먹어봐야하지 않겠나해서 시간을 내서 황리단길에 있는 십원빵집에 들렸어요 경주의 일반적인 도시 느낌과는 다르게 새로운 느낌의 도로가 펼쳐져 있고 사람들의 발걸음도 경쾌해보이네요 한쪽에선 한복을 입고 다니는 모습이 경복궁에 온 듯 하면서도 잘 정돈된 예쁜 상가들과 일방통행과 평일이라 한적한 도로 상황이 잠시 정차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많았지만 일 때문에 잠시 들린 상황이라 급하게 십원빵만 사서 나와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십원빵집은(같은 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점 외에도 3곳 정도 본거 같네요 기본 반죽을 넣고 치즈를 올린 후 연유? 비슷한 것을 넣고 즉석에서 만들어 주네요 차로 이동해서 바로 먹을 수는 없었지만 장소로 이동해 먹었는데..
달콤하고 도톰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달달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 있다면 경주 들릴 때 드셔보시는거 추천합니다 #경주 #황리단길 #경주맛집 #십원빵 #내돈내산...
#
경주
#
경주맛집
#
내돈내산
#
달달구리
#
십원빵
#
황리단길
원문 링크 : 경주 십원빵집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