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왜 EAP활용이 낮을까? EAP가 회사에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EAP, 왜 도입했는데도 활성화되지 않을까? 많은 기업들이 직원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EAP를 도입하고 있으며 전문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가면 이용률이 저조하거나,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형식적인 복지제도’로 끝나버리기 쉽습니다.
마인드트리에서 현장에서 확인한 가장 큰 이유는 직원 입장에서 느끼는 장벽 때문입니다. - 상담은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다는 편견, - 개인정보가 회사에 공유될 수 있다는 불안, - 근무 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현실적 제약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겹치면 직원들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선뜻 이용하지 못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단순히 “EAP가 효과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직원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