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싶은데, 왜 마음은 자꾸 지치기만 할까?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나를 지키는 방법있을까?
사람들을 피하면 편해질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모임을 피한다”는 선택은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심리적 에너지를 지키기 위한 전략일 때가 많습니다.
피하는 순간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이 선택이 언제나 좋은 방향으로만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얻는 것도 있고, 잃는 것도 있습니다. 1) 에너지와 마음을 지키는 긍정적인 측면 사람을 만나는 데 에너지가 많이 드는 사람들에게 모임을 피하는 일은 곧 감정적·신체적 회복 시간을 확보하는 의미가 됩니다. - 불필요한 대화로 피로가 쌓이지 않고 - 자신의 방식으로 시간을 쓸 수 있으며 - 마음이 가볍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특히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집중력과 창의력이 더 잘 발휘되기도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은 단순한 ‘고립’이 아니라, 스스로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원문 링크 : 2편_대인관계 나만 어려운거야?, EAP기업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