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공단 임상심리사 선생님들도 제 블로그를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떤 것에 돈을 쓰실 때는 객관적으로 보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누가 큰 목소리를 내며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흥분시키는지 냉정하게 살펴보시라 당부하고 싶습니다. 잘 보십시오.
정말 잘 보십시오. 한 걸음만 물러나 보십시오.
지금 누가 앞장서 있습니까? 특정 업체 아닙니까?
그들이 어떤 이유로 여러 사람들을 향해 "너희 앞으로 심리검사 못해, 불법이야."라며 겁을 줄까요?
그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지요? 임상 장면에서 근무하는 것과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어떤 겁을 주며, 어떤 조직을 만들고 있지요?
하루 아침에 이 옷을 입엇다 저 옷을 입었다, 정체성을 바꾸는 건 누구를 위해서일까요? 정말 위기에 빠진 산업인력공단 임상심리사를 "영웅"처럼 구하기 위함일까요?
선생님들, 그렇게 끌려가시면 오히려 임상 장면에서 멀어집니다. 교재를 사고, 후원금을 입금하고, 가입비를 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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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임상심리사
원문 링크 : 공단임상심리사, 착취와 기회는 구별하실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