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9. 이번 달에는 명상을 1회도 안 했다.
그냥 좀.. 그 와중에 한국상담학회까지 가입했다.
일만 벌리나? 2023.04.16.
나의 평안을 바라기 내가 평안하기를 바라는 만트라를 했다. 별로 집중이 되지 않고, 어떤 묘한 심상이 떠올랐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아, 나 피곤하구나. 2023.04.21. 볼 수록 20대 초반은 청소년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성인 역할을 요구하는 게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한 20대 중반, 후반까지도 성인 연습을 하는 단계라고 봐야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교라는 건 청소년을 보호하는 기관의 역할도 하는 것 같다. 그 안에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또 실패하고 그러면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갈 수 있는 보호 기관이라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든다.
거의 확신에 가까울 정도로. 2023.04.21. 이번달에 있었던 일련의 일들로 달라진 점.
내가 전문가라는 것에 대한 인식과 책임감, 그리고 동료 전문가 집단에 대한 유대감을 뒤에 엎고...
원문 링크 : [마음챙김] 2023년 4월 5월 명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