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도 이걸 했는데 많이들 재미있어 해주신 것 같아서 또 기록해요. 2023년에 읽은 책 중 블로그에 개별포스팅을 하지 않았으면서 간단한 메모를 할 여유는 있고, 공유할만한 책을 정리했어요. 책 속의 한 줄은 공감이 가서 넣은 것도 있고 그냥 책을 대표한다고 생각해서 넣은 것도 있고, 어쩌다 보니 책을 바로 반납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한 줄이 없는 책도 있어요.
별점은 완전 주관적인 취향에 따른 거예요. 취향에 맞지 않음.
다 읽지 못함. 시간이 아까움.
시간이 아깝지 않음 재미있음. 유용함 마음에서 울림을 느꼈음.
유익함. 소장하고 싶음 <구의 증명-최진영> 아...
되게 짧고 얇은데, 다 못 읽었다. 이런 식으로 묘사하는 거 20년 전이었다면 즐겼을 것 같은데 이제 지루하게 느껴지는구나.
이이언, 굴 소년의 이상한 죽음 좋아하면 잘 읽을 것 같다. 눅눅함을 넘어 곰팡내나는 축축함.
<안주 - 미야베 미유키> ️ 내 취향이 아닐 뿐. <가까운 사람이 경계성 성격...
원문 링크 : [독서기록] 2023년에 읽은 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