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30대 정도가 되면 '어릴 때'와 다르게 암기를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과 다르게 사람의 인지능력, 특히 언어능력이나 판단력 등은 대개 40~50대에 이르러서야 절정에 이르고 이후 감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감퇴가 된다해도 60대의 기능수준이 20대 초반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반응속도처럼 신체기능과 더 관련있는 인지기능은 20대에 절정에 달하기 때문에 30대가 되면 전과 같지 않다고 느낄만 합니다.
다만, 전과 같지 않은 게 한 두 가지 분야일 뿐이지 중장년기, 노년기가 되어도 새로운 것을 배우기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가 드니까 전에 비해서 뭐든 익히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장벽이 되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뇌를 계속 사용하는 것, 학습하는 행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행동에는 독서, 운동, 계산 등이 있습니다.
저도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https://n.news.naver.com/mn...
원문 링크 : [심리학] 독서와 계산을 꾸준히 해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