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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책에 대한 짧은 리뷰

 요즘 읽은 책에 대한 짧은 리뷰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에도 남지 않아서 적어본다. 이것보다 더 많은데, 기억이 안 나서 못 쓰는 게 한 트럭이네..

<북적대지만 은밀하게> 북적대지만 은밀하게 박소연2023위즈덤하우스 블로그 글 더보기 도서관에서 아주 얇고 작은 책이 있어서 빌렸다. 위픽 시리즈 말은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처음 봤다.

중간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 사람에게 맞춰주고 저 사람에게 맞춰줘야 하는 K-직장인의 괴로움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파자마 독서단의 아홉 번째 독회 책이기도 했다.

파자마 독서단을 함께 하는 친구는 조직생활을 아주 오래 했는데, 자기 일 같았다고 한다. 책의 곰탕 에피소드 비슷한 것, 그런 감정이 들게 하는 어떤 경험은 상당수의 직장인들이 해보았음직하다.

그 어떤 형태로든. <언러키 스타트업>의 현실 버전이다.

<듣지 않는 자들의 공화국> 듣지 않는 자들의 공화국 Ilya Kaminsky2025가망서사 블로그 글 더보기 군인들에게 점령당한 한마을이 있다. 군인들의 경고를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