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KT가 협업으로 개발한 ‘지하철 디지털 성범죄(불법촬영) 위험도’가 안전 관련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안전지도’(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운영)에 연계해서 서비스 됩니다. 불법촬영 범죄는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며,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유포되고, 피해회복이 어렵다는 점에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Pixabay License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는 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내에 탑재되어 지하철 경찰대 등 경찰관의 순찰 및 예방 업무에 활용 되어 왔었는데요, 이달부터는 국민들도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를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지하철 디지털 성범죄(불법촬영) 위험도> 지하철에서 발생한 디지털성범죄(카메라등이용촬영죄) 건수, 해당 지하철의 유동인구 속성, 환승역 속성, 배후지 등 영향도가 높은 총 14개 변인을 선정하여 기계학습을 통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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