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일제 강점기 모진 핍박 속에서 하루하루 믿음을 지켜낸 사람들이 즐겨 부르던 찬송가입니다. Pixabay License 그때는 정말 일본 세상과 다름없어서 일본인 행세를 하고, 일본인인 체해야 살 수 있는 때였습니다.
조선 사람으로 살려면 힘겨웠을 뿐 아니라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불안한 삶이었습니다. 그런 일제의 박해 속에서 부르던 찬송인지라 해방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감동을 주는 찬송입니다.
기원전 6세기 유대 청년 다니엘은 전쟁 포로로서 원수의 나라 바벨론에서 살았음에도 바벨론의 지혜자보다 10배나 뛰어난 지혜자요, 바벨론 제국을 통치하는 왕의 스승이었으며, 후학들에게는 노아와 욥과 함께 3대 의인으로 추앙받는 자였습니다. 27.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
내일일은난몰라요
#
알수없는세상에서희망
#
환난과핍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