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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책 - 죄의 책, 생명 책, 기념 책

 세 가지 책 - 죄의 책, 생명 책, 기념 책

형을 집행하기 위해 사형수에 방에 들어가면 사형수들은 직감적으로 형이 집행된다는 사실을 알고 두려움에 떨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오줌을 싸는 경우까지 있다고 합니다.

형이 집행되는 고통의 시간은 길어야 15분이 채 되지 않는데 왜 그토록 두려워할까요? 비록 그들이 예수를 알지 못하고, 천당과 지옥을 믿지 않는다고 큰소리는 쳤어도 사람은 다 영적인 존재라 죽음 이후에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Pixabay License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지만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 앞에 서서 우리의 일생을 결산할 날이 옵니다. 그때에 하나님 앞에는 세 가지 책이 놓여 있다고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1.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

# 기념책 # 생명책 # 세가지책 # 죄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