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거룩한 고백을 하면서 사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습니다. 그저 교회가 좋아서, 사람들이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생각에 교회에 오는 이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도 그런 생각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던 이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Pixabay License '예수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십자가가 떠오르고, 내 죄가 떠오릅니까? 아니면 그냥 복 주시는 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시는 분, 내 일을 잘 되게 해주시는 분, 이 정도의 생각입니까?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19 오늘 본문에 나오는 "주는 그리스도(16)"라는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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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주신천국열쇠를손에쥐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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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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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열쇠를손에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