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의 박바드라는 작은 나라의 왕에게 여덟 살 난 왕자가 있었습니다. 왕자가 하루는 강가에서 놀다가 그만 물에 떠내려갔습니다.
왕은 군대까지 동원해서 여러 날 동안 찾았지만 왕자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왕자가 멀리 떨어진 강 복판의 바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아들을 품에 안은 왕은 기뻐 어쩔 줄 모르다가 왕자에게 그동안 무엇을 먹고살았느냐고 물었습니다. Pixabay License 왕자는 물에 떠내려가다가 바위에 걸려 목숨을 구했는데, 매일 하루 세 번씩 빵 한 봉지가 물에 떠내려 와서 그것을 먹고 지냈다고 했습니다.
왕은 수소문하여 빵을 내려보낸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는 모하메트 벤하산이라는 평민이었습니다.
왕은 그를 불러 물었습니다. "그대는 어떻게 매일, 그것도 하루에 세 번씩 물에 빵을 띄워 보냈는가?"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대왕님,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속담을 실천해 본 것뿐입니다.
'네 떡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
#
네떡을물위에던지라여러날후에도로찾으리라
#
복음으로심는북한선교
#
북한봉수교회
#
우리는지금북한선교를위해마음과생각이열려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