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의 아버지였던 여불위는 사람을 뽑을 때 외모나 재능만으로 뽑지 않고, 이른바 '육험론(六驗論)'에 의해 뽑았다고 합니다. 첫째, 사람이 즐거울 때 얼마나 그 즐거움에 빠져드는가?
둘째, 사람이 기쁠 때 얼마나 그 기쁨을 자제할 수 있는가? 셋째, 사람이 괴로울 때 얼마나 잘 참아내는가?
넷째, 사람이 두려울 때 두려움을 얼마나 드러내지 않을 수 있는가? 다섯째, 사람이 고통스러울 때 얼마나 참아낼 수 있는가?
여섯째, 사람이 화가 났을 때 얼마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가? 여불위는 이 같은 여섯 가지 기준을 가지고 '사람됨'을 살폈고 '쓸만한 사람'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Pixabay License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 16:7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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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향한믿음과신앙의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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