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남자들은 아버지를 통해서 계보를 되짚어 올라간다. 요셉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님도 이런 육신의 계보가 있었다.
그리고 이 계보가 마태복음의 주요 주제였다. 그것은 예수님이 다윗과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아브라함과 다윗의 계보를 통해 오신 메시아 예수는, 일찍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었던 언약의 핵심이었고,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선포하셨던 예언의 성취였기 때문이다.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다.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가 태어나셨다. 그러므로 그 모든 대 수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으로부터 바빌론에 끌려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이다.
마태복음 1:16~17...
왜 신약은 예수님의 계보로 시작되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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