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식탁도 데일리 데스크로 바꿔주는 모닝글로리 데스크 장 패드 후기를 남겨 보아요:) 모닝글로리 데스크 장패드 사실 장패드 뭐에 쓰는 물건이지? 싶으실 수도 있어요.
저는 책상이 따로 없어서 주로 식탁 위 치우고 거기서 작업을 하는데요. 그런데..
무선 마우스가 저희집 하얀 식탁에서 작동을 안한단걸 뒤늦게 깨달았어요 마우스패드가 필요하던 찰나. 모닝글로리 데스크 장패드를 만났습니다.
사실 마우스 패드는 크기가 제한되어 마우스의 움직임도 제한되어 버리더라구요:) 열자마자 비닐로 깔끔히 포장 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가죽 소재라 잘못 녹으면 눌러붙기도 할거 같은데 비닐 포장은 그런 위험을 덜어주었죠:) 일단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다 펼치고나니 끈 매듭이 있는데!!
이게 정말 좋았어요. 이전에 저렴이 데스크패드는 요게 없어서 맨날 풀렸거든요 ㅠ ㅠ 헤헷.
공간확보 해봅니다. 매끄러운 초콜릿 색은 마우스의 움직임을 가볍게 해줬어요:) 공간을 확보해주니 식탁...
원문 링크 : 모닝글로리 데스크 장패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