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어려운 순간, 그리고 그 끝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박상미 교수님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가진 분이자, 많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분입니다.
우울한 감정도 습관이라는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삶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녀의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가 어떻게 우울에서 벗어나 행복의 습관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불안, 그리고 그 해답을 찾기까지 박상미 교수님은 어린 시절부터 '불안'이라는 감정에 자주 휩싸였습니다. 심지어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느꼈던 감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특히 1976년 출생 당시,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캠페인 속 셋째로 태어나면서 그녀의 탄생 자체가 축복받지 못한 일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어머니의 심정이 고스란히 그녀에게 전달되었고, 이유 없이 느껴지는 불안의 감정은 성인이 되어서도 그녀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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