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단순히 건강을 위해서 하는 행위일까요? 아닙니다.
운동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153cm, 48kg의 작고 왜소한 체격을 가진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서른 살 즈음 아기를 낳고, 고혈압 판정을 받은 뒤 점점 나약해지는 자신을 보며 ‘다음 생이나 잘살아 보자’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10년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체력을 바탕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80km를 자전거로 종주하고, 철인 3종 경기까지 완주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운동한 결과였습니다. 지금부터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에 운동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작고 왜소했던 삶의 시작 - "나는 그냥 허약한 사람" 이영미 씨는 서른 즈음 아기를 낳고, 정신적·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고혈압 판정을 받고, 회사에서도 지친 나날을 보냈으며, 집에서는 소파에 누워...
#
건강한삶
#
꾸준한운동
#
운동습관만들기
#
운동이주는변화
#
지리산천왕봉
#
철인3종도전
#
체력과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