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씀: 누가복음 13장 6~9절 “주인이 이르되,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줄이니.
이후에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당신의 인생, 지금 ‘한 해만 더’가 필요한 순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변화가 없을까?” “몇 년째 똑같은 문제만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
누가복음 13장의 무화과나무처럼, 주인은 3년 동안 열매를 찾으러 왔지만 아무 열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하죠.
“찍어버려라. 왜 땅만 버리느냐?”
하지만 그 순간, ‘포도원지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주인님, 한 해만 더 두세요. 제가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의도적으로 지금의 ‘흙’에 심으셨습니다 그 나무는 아무 데나 자란 게 아니라 ‘포도원’에 심어진 나무였습니다. 즉, 하나님은 당신이 자라야 할 위치를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