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일) 박뚜기 소금빵을 먹기 위해 서울까지 왔습니다! 빠삭하고 맛있는데 가격까지 저렴해서 웨이팅이 어마 무시하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 반 기대 반인 마음으로 갔는데 너무 여유롭게 성공해버렸어요 지금부터 박뚜기 소금빵 주말 웨이팅 성공 후기를 적어볼게요!
9시부터 웨이팅 등록 시작인데 주말엔 7시부터 가서 줄 선다는 분도 계셔서 지방 사람은 첫차 타고 올라와도 힘들 것 같은 시간이었어요 첫차로 도전을 한 친구도 결국 못 먹었다는 얘기에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처에 숙소를 잡고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당 8시 12분 도착 앞에 7팀 대기 중 숙소에서 8시에 나와서 도착하니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8시 반쯤부터 대기하는 사람들이 오기 시작하고 직원들도 출근하기 시작했어요 9시가 다 되어가도 블로그에서 봤던 것처럼 줄이 엄청 길진 않았어요 9시부터 웨이팅 등록 시작 직원분이 기계를 들고나오자 빠르게 웨이팅 등록이 시작되었어요 너무 순조롭게 웨이팅 성...
원문 링크 : [서울 성수] 피킹플레져 박뚜기 소금빵 원트만에 성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