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센텀맥주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작년에 갔다 왔던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부산에는 다양한 맥주 축제들이 열려서 웬만해선 다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센텀맥주축제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1. 2024 센텀맥주축제 솔직후기 센텀맥주축제 시작 시간은 저녁 5시인데 평일 5시 30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웨이팅이 어마어마했어요! 만약 주말에 방문하신다면 훨씬 일찍 도착해야 할 거 같아요.
노랑 두꺼비 기여워 2024 센텀맥주축제는 진로에서 후원했기 때문에 들어서자마자 진로 제품인 켈리와 마스코트인 두꺼비가 진짜 많았어요! 이 날 선착순으로 켈리 콜드컵을 줬는데 환경도 지키고 괜찮더라구요?
근데 끝날 때쯤 컵 냄새 맡으니까 맥주 때문에 좀 끔찍한 냄새 나긴 했어요.. 일단 들어가자마자 안주 주문해서 자리부터 선점!
소시지 감자튀김 세트였는데 가격대는 2만 원대였고 무난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센텀맥주축제 자리 추천! 무대 앞에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그 뒤로 테이블이 있는데요.
앞 쪽은 물이 튄다...
원문 링크 : 센텀맥주축제 2024 솔직 후기 및 사전예매 꿀팁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