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한달차. 벌써 31일 차다 한국에서부터 코로나 PCR검사받고 영국 입국 할 때 필요한 입국서류들 챙기고 들어와서도 자가격리 10일 하면서 또 셀프검사 2번이나 하고 격리해제되면 숨 돌리나 했더니 집있어야 해서 뷰잉하고 이사하고 집생기니 집세 내야할 알바구해야해서 카페 잡 구하고 참 ㅋㅋㅋ 바쁘게 살아온 한달인 것 같다.
이 모든게 단 한달만에.. ㅎ 그래도 참 보람차게 잘 해내온 것 같아서 셀프토닥토닥 그래서 워홀 31일차는 평온하게 ..
집에서 평소처럼 흘려보냈다 ㅋㅋ 아침은 저번에 만들어놨던 김치찌개를 냠냠 아무래도 혼자살다보니 요리한번하면 얼려두고 전자렌지 데워먹을 경우가 많아질것같다 자취 필수템 : 전자렌지..........
[영국워홀D+31] 워홀 한달째 그동안 뭐했니?/ 그래도 평온한 일상/피쉬앤칩스와 공원 나들이/넷플 Sex Education에 빠짐 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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