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 이제 출근은 버스로 한다 버스가 더 저렴하고.. 피크타임도 없고.
이제 여러번 타보니까 막히는 구간이 아닌 것 같기에 맨날 빨간 버스만 보다가 파란 버스가 나타나서 찰칵 ㅋㅋ 근무 중에 항상 보는 핑끄핑끄 차 카페 바깥에 잘 보이는 곳에 언제나 그자리에 주차가 되어있는데 동료의 제보(?)에 따르면 시즌별로 스티커가 별 모양으로 됐다가, 겨울엔 눈꽃모양으로 바뀐다고 ㅋㅋㅋ 아마도 차주는 지나가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곳에서 셀카를 찍어 인스타에 올리는 걸 즐기시는 것 같다 ㅋㅋㅋㅋ 사진 찍어주고 돈 받을까ㅋㅋㅋ 그리고 퇴근!
요즘 날씨가 좋아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나와잇는 것 같다 토요일이긴 하지만 이렇게 가..........
[영국워홀D+38] 출근하고 퇴근하고 트라팔가 광장에서 멍때리고 삼계탕 만들어먹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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